(이 기사는 26일 14시 1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와 관련, 일지테크 고위 관계자는 26일 '일지테크를 통한 셀지노믹스의 우회상장설'과 관련,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회사 매각계획이 전혀 없다"고 일축했다.
셀지노믹스 고위 관계자는 "늦어도 내년정도까진 상장을 할 계획으로 검토중"이라며 "방식에 대해선 코스닥 직상장, 우회상장 등 다양한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만 "일지테크라는 회사는 처음 듣는 회사로 전혀 접촉이 없었던 곳"이라고 일축했다.
셀지노믹스는 유전자 진단 검사키트를 제조하는 회사로 내년도 상장을 검토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