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관계자는 "2007년 벤처투자 위탁운영사 선정결과 엠브이피창업투자, 한미창업투자, 네오플럭스, 케이비창업투자, LG벤처투자 등 5개 벤처위탁운용사를 확정했다"며 "이번 선정결과는 '대체투자 선정 및 관리기준'에 따라 예비심사, 제안서심사, 현장실사, 구술심사 등의 과정을 통해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벤처투자 위탁운용사 신청에는 14개 운용사가 신청했으며 제안서심사 1차선정에서 예비심사결과 적격 운용사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수행해 평점 상위사순으로 최종선정 운용사수의 2배수를 선정했다.
또 외부전문가 4인을 포함하는 총 8인의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최종심사인 구술심사를 수행, 5개 벤처투자 위탁운영사를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