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MMF(머니마켓펀드) 설정 및 환매를 위한 입출금 거래용 보통예금인 'MMF 브릿지(BRIDGE) 보통예금'을 개인에게도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MMF 익일매수·환매제도 시행에 따라 당기성 유동자금은 MMF로 운용하던 고객은 하루분의 이자손실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외환은행의 'MMF 브릿지 보통예금'은 ▲최종잔액에 대해서 보통예금 금리 적용 ▲MMF 계좌로 이체를 신청한 금액에 대해서는 별도로 고시한 금리(3월 26일 기준 4%) 적용 등의 혜택을 주는 상품이다.
또 기존 보통예금 통장과 마찬가지로 입출금이 자유로우며 가입대상 및 예치한도 제한이 없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이에 대해 "MMF 매수 및 환매제도 변경에 따른 고객의 이자손실을 최소화하고자 이 상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