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전 11시 1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회사에서 증자 검토는 전혀 이루어진 바가 없으며 어떻게 이런 얘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고 반문했다.
최근 시장 일각에서는 우신시스템과 관련해 500%에 이르는 유보율을 바탕으로 무상증자를 추진중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유보율이 500% 정도에 이르는 것은 사실이지만 무상증자 추진에 대해서는 전혀 신빙성이 없는 얘기"라고 일축했다.
특히 회사실적을 보더라도 무상증자가 나올 시점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그는 "2002년 부터 2005년까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다 작년에 실적이 주춤해 성장세가 둔화됐다"며 "2005년처럼 좀 더 많은 수익을 내고 매출이 원상회복되면 증자검토가 가능하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증자얘기가 나올 시기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