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은 21일 "자연주의 페이스&바디케어 브랜드 ‘비욘드’의 첫번째 TV CF 모델로 영화배우 임수정과 1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CF는 화창한 봄날 꽃이 가득한 정원이 있는 집으로 임수정이 이사를 오면서부터 시작된다. 전에 살던 사람 것으로 짐작되는 선물상자 속 쪽지를 보곤 한 남자가 연인에게 고백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해맑게 미소짓는 모습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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