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1일 "'Let’s Go 봉사단'은 올해부터 국내는 물론 해외 각국에서 의료봉사, 자폐아 치료 지원,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하는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내달 5일까지 'Let’s Go 봉사단'전용 카페(http://cafe.naver.com/lgletsgo.cafe)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내달 20일 최종 선정되는 봉사단은 국내 봉사단 50개 팀, 해외 봉사단 20팀으로 구성된다. 올해 12월까지의 활동 결과를 토대로 우수 봉사단에 선정된 10개 팀은 해외봉사 활동의 기회를 추가로 갖게 된다.
Let’s Go 봉사단은 대학생들이 봉사 활동 계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기획해 몸소 실천하는 LG전자의 대학생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LG전자는 지난해 6월부터 국내 대표 NGO인 ‘굿네이버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와 함께 ‘LG-굿네이버스 Let’s Go 봉사단’을 운영하고 있다.
1기 봉사단은 총 78개 팀 2,000여 명의 대학생이 참가해 지난 2월 봉사 활동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