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증시의 안정세로 엔캐리 청산 움직임이 주춤해진 가운데 역외를 중심으로 환율을 끌어올렸던 상승 동력이 소진된 모습
- 연일 밀리고 있는 역외환율의 영향으로 일목균형표상 기준선 레벨인 942원대까지 뚫리자 배당금 역송금 재료 기대하며 네고 미뤄왔던 수출업체들 물량 공급에 나서며 최근 균형을 이루던 수급이 공급 우위쪽으로 밀리는 모습.
- 더욱이 전일 저우 샤오환 中 인민은행 총재가 더 이상 외환보유액을 축적하지 않겠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달러/엔 하락 움직임에 연동 역외 달러/원 NDF 940원대 무너지며 937.75원으로 마감하며 서울환시에서도 롱포지션 처분이 나오며 하락 예상.
- 하지만 주식 배당금 역송금 수요 재료가 대기하고 있고 당국의 개입 경계 심리도 고조될 것으로 보여 하락은 제한적일 듯. 120일 이평선이 939원대에서 받치고 있어 이 레벨을 중심으로 공방 예상.
- 금일 예상범위 : 937– 9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