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라응찬 회장 등 임원 45명에게 총 60만여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했다.
신한지주는 20일 서울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연결기준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8327억원, 영업이익 2조301억원 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서 라응찬 신한지주 회장과 이인호 신한지주 사장은 이사로 재선임됐고 신상훈 신한은행장이 신임 이사로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김영우 한일전기 대표, 김병주 한국투자자교육재단 이사장, 전성빈 서강대 교수 등이 새로 선임됐다.
한편 신한지주는 라응찬 회장 등 지주사와 계열사 임원 45명에게 총 60만2050주의 스톡옵션을 부여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사외이사 5명에게도 개인별 1만주씩의 스톡옵션을 부여했다.
신한은행 등 계열사 직원들에게도 총 64만9000주를 차등 부여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