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용등급 상향 조정은 자구계획 실행을 통한 차입금 상환, 차입금 만기구조 장기화를 통한 재무구조 개선, 한일합섬 인수를 통한 영업효율성 제고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것이다.
한신평은 상향 배경에 대해 지난 2005년 1월 세운레미콘을 흡수 합병한 이후 레미콘 위주의 사업으로 연간 매출이 3천억원대를 회복하고 있으며 11개 레미콘사업장의 증설 또는 신규투자를 추진하여 양호한 성장을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또한 한일합섬 인수와 관련 공사수주의 증가가 예상돼 건설부문의 사업비중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