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6일 10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회사의 박정진 상무는 "베이징 올림픽을 타깃으로 올 하반기부터 중국 내 현지 생산을 통해 판매량 확대를 계획했던 게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영업확대를 위해 지난해말 설립한 중국영업법인은 올 상반기에 증자가 완료된 상태"라며 "생산법인은 현재 검토 결과에 따라 세울 수도 있고 영업 법인만 확대하는 방향이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박상무는 "기계 납기 등 설비가 1년 정도 걸리는 만큼 올 상반기 안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