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증권 금리 상승 소식과 글로벌 증시 상승으로 안전자산 회귀 움직임이 둔화되었다는 평가가 매물을 불러냈다.
이날 실시된 20년물 국채입찰 결과는 다소 저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저 낙찰가격은 99.10엔(금리 2.063%)였다. 응찰율은 2.91배로 전회의 3.15배보다 낮았다. 테일(tail)은 0.19엔으로 지난 해 8월 입찰 실시 이후 가장 큰 폭을 기록했다.
15일 일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1.5bp 상승한 1.585%를 기록했다. 선물 6월물은 0.14엔 하락한 134.73엔을 기록했다.
2년물 금리가 0.5bp 오른 0.775%를, 5년물 금리는 1bp 상승한 1.140%를 나타냈다.
20년물 국채금리가 3bp 오른 2.035%를, 30년물 국채금리는 4bp 상승한 2.290%를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