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대상은 배영호 사장 등 임원 5명으로 취소 후 부여물량은 37만1440주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와관련, "주식매수 선택권의 부여 수량이 다소 많다는 판단에서 취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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