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4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산자부 부품소재기술 개발사업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3년간 여과효율등급중 최상위 등급인 '울파필터'를 개발하고 있다"며 "오는 9월까지가 정부와 맺은 사업협약 기간으로, 회사에서도 올해 중으로 개발을 마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해의 경우 이미 울파필터 바로 아래 단계인 헬파필터 단계까지 개발을 마쳐 일부 소량생산에 나서고 있다"며 "가급적 올해 안으로 여과효율 최상위 등급인 울파필터 개발에 성공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울파필터 사업은 산자부 과제로 시행되고 있으며 정부로부터 총 43억원을 지원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