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는 이달 말까지 "사유 해소를 입증하는 대차대조표 및 이에 대한 동일감사인의 감사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하는 경우 상장폐지사유에 해당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래소는 자본전액잠식 및 2년 연속 자본잠식률 50% 이상 사유 해소시까지 에버렉스의 주식 매매거래를 정지시켰다.
에버렉스는 작년 매출액이 76억23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5.28% 늘었으나, 지난해 63억8700만원의 영업손실과 184억원730만원의 경상손실 및 순손실로 적자를 지속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