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3월 셋째주(3.12~3.16)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Calyon 윤종원 이사, HSBC 이주호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등 12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12일 오전 8시 4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41.55~952.6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40원, 최고 943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50원, 최고 955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ECB와 뉴질랜드가 금리를 인상하는 등 엔 캐리 흐름 유지되는 분위기, 역외 매도로 돌아설 수 있지만 배당금이 있어 제한적 하락 예상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42~955원 전망, 국제외환시장 환경 변화 중요, 엔캐리 청산 등 단기간 해소됐다고 보기 일러, 박스권 하단은 확인, 미국 고용악화시 경기침체 금리인하론 속 주가-환율 변동성 커질 듯
▷ 부산은행 정운갑 차장
: 달러/원 환율 943~952원 전망, 엔캐리 청산 우려감 속 환율 940원대 레벨업, 초기 엔캐리 청산 우려는 일회성으로 일단락, 수급 타이트한 상황에서 레인지 공방 이어질 듯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43~955원 전망, 940원 초반에서 바닥 확인 뒤 다시 950원 시도할 것으로 예상, 역외매도가 지속된다면 박스권 전망도 유효할 듯, 그러나 매수 심리가 조금 더 강한 듯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특별한 일 없으면 박스권 흐름 유지될 듯, 굳이 따지자면 장기적 원화강세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는 등 아래쪽 마인드가 조금 더 강해 보여
▷ ABN암로 김인근 지배인
: 달러/원 환율 943~955원 전망, 지난 수요일 이후 하락은 롱 포지션 조정 정도로 보여, 940원대 초반에서 바닥 찍고 954원까지 다시 시도할 것으로 예상
▷ Calyon 윤종원 이사
: 달러/원 환율 942~950원 전망, 940원 지지 예상, 945원대 결제 지속될지 주목, 엔캐리는 잠복된 불안, 미국 고용지표 악회될 경우 금리인하 우려감 속 달러 약세-엔화 강세론 부상할 수 있을 듯
▷ HSBC은행 이주호 이사
: 달러/원 환율 940~952원 전망, 역외 매도 및 엔/원 환율 하향 등 엔캐리 청산 관련 초기 긴급 상황 일단락, 향후 엔캐리 관련 이슈는 지속될 듯, 수급 균형 속 하방경직성, 전약후강 패턴화 진행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42~952원 전망, 940원대 상승시도 지속, 월중순 수급균형 및 외국인 주식 순매도 지속으로 매수기반 유지, 엔캐리 관련 달러강세냐 엔화강세냐 속 크로스장 이탈 시점 급변동성 주시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40~955원 전망, 시장 안정화 분위기 당분간 지속될 듯, 달러/엔 환율 조금 더 상승 여지 있지만 달러/원 환율은 국내변수에 더 영향받을 듯, 네고와 결제 충돌하며 940원대 흐름 기대
▷ 우리선물 신진호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40~950원 전망, 미국 금리결정 앞두고 큰 변동성 없이 주춤할 듯, 미국 고용지표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 큰 재료 없어 945원 중심의 흐름 기대
▷ KB선물 이탁구 이코노미스트
: 달러/원 환율 942~953원 전망, 3월중 배당금 등 계절적 수요요인, 외국인 주식 매도기조 등에 따라 상승 관점 유효, 미국 고용 좋다면 엔캐리 청산 우려 해소 속 달러 강세, 반대면 엔화 강세 지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