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글은 IC코퍼레이션에서 개발한 새로운 검색광고 기술을 구체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조만간 계약체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는 12일 13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IC코퍼레이션에 정통한 업계 고위 관계자는 12일 '구글과 검색광고 제휴 계약설'과 관련, "최근 IC코퍼레이션은 미국 구글과 새로운 기법의 검색광고 제휴에 대해 비밀약정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IC코퍼레이션에서 개발한 새로운 기법의 검색광고 기술은 기존 검색기법과 달리 사용자가 원하는 단어를 찾을 경우 선택적으로 광고와 구분해서 필요한 정보만 얻는 기술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IC코퍼레이션은 미국 구글과 협상을 통해 검색광고 제휴에 합의하고 조만간 구체적인 조건을 맺기로 했다"며 "이에 앞서 양측은 새로운 검색광고기법과 관련해서 비밀약정 계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IC코퍼레이션측에서 새로운 기법의 검색광고를 구글측에 제안한 것으로 안다"며 "현재 구글에서 기존 검색광고 기법 외에 IC코퍼레이션측에서 제안한 기법을 심도있게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관계자는 "IC코퍼레이션측에서 제안한 새로운 기법의 검색광고 방식은 기존 기법보다 사용자 입장에서 개발된 기술"이라며 "구글도 현재 만족감을 표시하고 있기 때문에 IC코퍼레이션측에서 제시한 새로운 기법의 검색광고로 최종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