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1일 오후7시34분에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기업은행 이규윤 과장
: 3년국고채 4.73-4.85%, 5년국고채 4.75-4.88%
이번주도 저가매수가 시장에 많이 있을 것 같다. 다음주가 선물 만기인데 외국인들이 가격을 낮출 생각은 안할 것이다. 다만 콘탱고가 어떻게 될지가 관심이다. 국내요인 보다는 해외요인의 변수를 받는 한주가 될 것이다. 단기자금쪽은 조이긴 하는데 조금 영향에서 벗어난 것 같다. 5년 국고채 입찰은 새물건이고 화요일 통안채 입찰이 있어서 변동성이 있을 것 같으나 부담은 없어 보인다.
▲ 대구은행 서문선 차장
: 3년국고채 4.75-4.87%, 5년국고채 4.77-4.90%
가장 큰 이슈는 선물 만기에 따른 고평해소를 어떻게 하느냐일 것이다. 선물이 밀리던 지 현물이 강해지던지 해야한다. 단기물의 추가 하락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현물의 추가 강세보다는 선물이 좀 밀리면서 고평해소가 될 것 같다. 롤오버를 많이 하겠지만 일정부분 차익 실현 하는 과정에서 고평이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월요일과 화요일 입찰이 다소 부담될 것 같다. 미국장이 도와주고 월화 입찰 과정에서 적절하게 조정이 이루어진다면 추가 강세도 가능해 보인다. 주간단위로는 전약후강 예상하고 있다.
▲ 맥쿼리IMM자산운용 김한조 이사
: 3년국고채 4.75-4.88%, 5년국고채 4.78-4.90%
이번주에도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 같다. 모멘텀을 줄 요인이 없다. 기술적으로 봐도 그 렇고 수급으로 봐도 금리가 밀릴 만한 상황은 아니다. 가격부담이 있어 3년 국고채 4.70%대에 들어가느냐의 분위기 타진은 있는 것 같다. 강세를 유지한다면 커브가 뒷 쪽 에서 세워질 요인은 있다. 5년 신규물 입찰은 6-4금리와 크게 차이가 날 것 같지 않아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같다. 이번주는 롤오버 장세도 예상된다. 외인들은 거의 8 만계약 가까이 매수학호 있어 롤오버 하면서 매수에 힘을 실어줄 지 정리를 할지 관심 이다. 미국쪽도 당장 밀릴 만한 요인은 없을 것 같다.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본다. 주식시장도 갈팡질팡하는데 힘이 없는 것을 보면 채권시장에는 유리하다. 수급으로 봐 도 나쁘지 않다. 연금과 보함권이 결산 앞두고 자금 집행이 있는 것 같다. 듀레이션도 소폭 늘리는 것 같다. 소폭이나마 강세쪽이 유리하다고 본다. 지표가 크게 발표되는 게 없어 외인동향과 5년입찰 등읠 반응을 봐야 한다. 국내기관들은 포지션이 과해 이러지 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것 같다. 이 상태 유지 할 것 같다.
▲ 삼성투신 김형기 채권운용본부장
: 3년국고채 4,75-4,85, 5년국고채 4,77-4.88
가격부담과 수급호전이 맞물려서 약간의 강세시도가 이어질 듯하다. 좁은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보인다. 개인 MMF는 법인처럼 급하게 빠질 것 같지는 않다. 거래가 불편하기는 하지만 부분적인 보완이 이뤄지고 있다. 개인들의 약간의 금리차 때문에 움직일 것 같지는 않다. 3월말부터 조금씩 빠질 수는 있을 듯하지만 금융시장 영향력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 외환은행 남궁원 팀장
: 3년국고채 4.75-4.85%, 5년국고채 4.77-4.90%
금통위 등 특별한 이슈는 지난 주에 지나간 것 같다. 미국 페이롤에 따라 단기적인 방 향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년국고채 4.7%대에서 오래 지속할 만한 요인은 없는 것 같다. 기술적으로 저가매수가 강하다. 그렇다고 가격부담외에는 금리가 오를 만한 요인도 없다. 금리가 상승해도 4.85%위로 가기는 쉽지 않다. 이번주는 쉬어가는 주가 될 것 같다. 여기서 계속 조정을 안받고 시간을 끌면 월말 지표이야기가 나오면서 레벨 다운될 가능성은 있다. 지속가능성이 의심스러운 모습이다. 포지션은 외인의 매수로 매 도 포지션이 꼬인 듯한 모습이다. 외인들이 매도하기 전 적극적인 매도가 나오지 못하 는 모습이어서 조정폭이 짧은 상황이 반복된다. 매도도 피곤한 모습이다. 5년 국고채 입찰은 새 물건이라서 무난하게 낙찰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