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철강은 7일 전일대비 5.48% 오른 1925원으로 거래를 마치며 나흘째 오름세를 지켰다.
장 초반 등락을 거듭하면서 1800~1850원대를 유지하면서 약보합세를 이어갔다.
이후 뉴스핌을 통해 기술이전설이 '추진중'으로 확인되면서 금강철강은 전일대비 7.95% 급등한 197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거래량도 폭증하여 전일대비 2배를 상회하는 28만주로 연중 최고거래랑을 기록했다. 금강철강의 평균거래량은 5만~6만주 안팎.
뉴스핌은 이날 오전 시장에서 떠도는 금강철강 자회사의 '항암제기술 해외이전설'을 취재, 보도했다.
금강철강 자회사인 푸드사이언스 관계자는 뉴스핌을 통해 '항암제 기술 외국 제약사 기술 이전설'과 관련, "외국 제약사와 항암제의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지만 공식 발표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현재 복어 추출물인 항암제기술을 유럽과 미국 등 해외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하지만 공식적으로 발표할 단계는 아니며 최종결정이 나면 그때 입장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