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서비스는 원스톱으로 무료로 제공된다.
이 센터는 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의 지역전문가, 법무실의 국제계약담당자 등 행내 전문가들과 외부 전문컨설턴트들이 투자 대상국의 외국인투자정책, 산업동향, 세무.노무관리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수출입은행 법률자문단과 국내외 로펌을 연계한 법률 컨설팅, 환율 및 금리 동향 분석을 통한 환위험관리 컨설팅, 해외경제연구소의 지역 분석을 활용한 진출전략 컨설팅, 여신전문가를 활용한 금융조달 방법 컨설팅 등 맞춤형 컨설팅 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수출입은행은 직접대면 방식의 컨설팅 서비스 이외에도 온라인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본점 직접 방문이 불가능한 지방소재 기업도 해외진출컨설팅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해외진출컨설팅 센터는 은행의 축적된 노하우를 서비스로 연결하는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출입은행은 올해 초 대출과 보증 등 기존의 금융서비스 이외에도 정보와 컨설팅을 제공하는 '비금융 서비스 지원 확대'를 선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