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은 지난 6일 현지시장에서 전날보다 1센트 오르며 58.11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석유공사는 "미국 석유재고 감소 예상과 미 북동부 지역의 한파로 인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뉴욕의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62 달러 상승한 60.69달러에, 런던시장의 브렌트 선물유가는 0.85 달러 오른 61.39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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