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6시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스왑뱅크 관계자는 6일 "국내은행의 수요로 승수 15배의 파워플러스를 예금형태로 100억원 거래했다"며 "이번 거래로 500-600억원 내외의 헷지물량을 내놓았지만 물량이 많지 않아 시장 영향은 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번에 거래한 파워플러스는 첫 분기 6.2%의 쿠폰이 주어지며 다음분기부터는 4.2*15(CMT-CMS)의 구폰을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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