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포트는 전날 보합세로 마감한데 이어 6일 장초반 전날대비 0.56% 하락한 880원까지 거래되며 900원선에서 공방을 벌였다.
이후 뉴스핌이 시장에서 떠도는 그래드포트의 'DVR 출시 임박설'을 취재, 현재 시제품 테스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보도하면서 전날대비 7.91% 급등한 955원까지 치솟았다.
그랜드포트 관계자는 이날 오전 뉴스핌을 통해 '차세대 고급형 DVR(디지털 영상 및 음성저장시스템) 출시 임박설'과 관련, "현재 시제품 테스트를 하고 있다"며 "상반기 내로 출시할 계획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출시시기를 언급하기엔 이른감이 있다고 본다"고 답변했다.
이후 차익매물이 쏟아지면서 오전 11시 25분 현재 전일대비 1.69% 상승한 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