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뉴욕장에서 달러/엔이 엔 캐리거래 청산이슈로 낙폭을 확대하지 않은 채 115엔대 마감
- 최근 4거래일 동안 종가기준 13원정도 랠리를 펼친 점을 감안할 때 금일은 숨고르기에 들어가며 추가상승 보다는 약간의 조정을 거칠 것으로 예상.
- 하지만 견조한 엔/원 관련 비드세와 금일 포스코를 시작으로 하는 배당금 송금수요는 하방 경직성을 제공할 것.
-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의 상황을 보면 대내외 경제 펀더멘털과는 상관없이 엔케리청산관련 역외 수급에 좌우되는 모습이어서 크리티컬한 레벨인 달러/엔 115엔이 돌파되며 엔이 추가로 강세를 보인다면 달러/원도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 아시아 방문 중인 美 헨리 폴슨 재무장관의 발언 주목해야 함.
- 금일 예상범위 : 947 - 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