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요약입니다.
최근 기업탐방 결과, 1Q 실적이 예상대로 저조할 것으로 보인다. 실적 개선의 Key를 쥐고 있는 PDP 사업이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1Q에는 개선될 여지가 없는 상황이며, 기타 사업부문 또한 전반적으로 어려움이 전망된다.
이에 기존 예상치 대비하여, 사업부 전반적으로 1Q 실적 예상을 하향 조정 하였다. 2Q부터는 영업 환경 개선으로 점진적인 회복이 예상된다.
- 1Q 예상 연결 기준 매출 1조 4천억원으로 하향 조정
1Q 동사의 사업부 전반적으로 계절성 수요 저하로 인한 출하량 감소 및 지속되는 판가 하락으로 인해 1Q 연결 기준 매출을 기존 1조 6천억원에서 1조 4천억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 삼성 전자와의 공조 및 경쟁사의 전략 변화 가능성이 변수
Philips向 비중감소로 올해 삼성전자 비중이 작년 50 ~ 55% 선에서 65% 이상으로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3월부터 북미, 유럽에 동시 출시되는 “깐느”의 판매 반응 및 삼성전자와의 공조 효과가 올해 실적개선의 관건이다.
또 경쟁사의 TV 판매 대응전략이 기존 PDP TV에서 LCD TV로 focus가 번경될 수 있어, 반사 이익의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으나 현 시점에서 삼성 전자와의 공조 및 경쟁사 변수의 영향력을 평가하기는 시기상조로 판단된다.
- 1Q 실적 최저점 예상, 2Q 소폭의 회복 예상되나 사업의 불확실성 커
실적상으로 1Q가 최저점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2Q부터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겠으나, PDP 및 AMOLED 투자로 인한 감가상각비 계상이 시작되는 2Q 및 3Q에도 Re rating을 기대할 만한 수익성 측면의 장기적인 모멘텀은 불확실 한 상황이다.
이에 기존 의견 “중립”, 목표 주가 ”60000”원을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