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입니다.
3월 반도체가격 안정세 전망—단기 요인들
- 반도체가격의 안정과 환율 반등으로 반도체 업종 센티멘탈 개선
DRAM가격은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 춘절 연휴이후 OEM업체등 유통채널에서의 재고확보수요가 발생되고 있다. 현물시장가격보다 더 가격탄력성이 높은 eTT제품 가격은 최근 2/6일 3.05달러(512Mb DDR2) 저점대비 12% 상승하였다. eTT/현물시장가격의 차이는 30%에서 15% 수준으로 좁혀졌다.
아시아지역 3월 개학시즌용 수요기반도 재고확보를 촉진하고 있다. 현물시장가격의 3월 가격은 안정기조가 예상된다. 단기적인 요인을 긍정적일 수 있지만, 4월 이후의 2분기 비수기 시즌까지 이어지지는 않을 것이다. PC수요가 예상보다 크지않기 때문이다.
- 3월 단기 반등요인
NAND가격도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8Gb MLC가격 반등이 눈에 띈다. NAND시장에서는 USB drive용이 수요를 촉진하고 있으며, NAND업체들의 1월 중반 이후의 MLC비중 확대전략 수정(축소) 효과가 반영되고 있다.
반도체 가격의 안정기조와 원화의 반등(절하)이 동시적 이루어지고 있어, 3월 반도체업종 펀드멘탈은 1~2월 마이너스효과를 일정부문 흡수할 수 있다. 공급 확대 우려감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에 반등국면은 제한적일 수 있지만, 3월 반도체업종의 반등 기회로는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