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수는 2002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이며, 또한 앞으로 제조업경기가 다소 둔화될 것임을 시사하는 것이다.
2월 생산지수는 51.2로 2포인트 악화됐고 주문잔고지수는 44.3으로 2.1포인트 하락했다. 지불가격지수가 63.2로 8.3포인트 상승한 것도 부담이었고, 재고지수는 54.5로 12.6포인트 급등했다. 재고지수 상승 폭은 30년만에 최대였다.
그러나 고용지수는 50.6으로 전월대비 7.8포인트 급개선 양상을 보이면서 석달만에 50선을 웃돌았고, 신규주문지수가 48.7로 2.4포인트 개선되었다. 공급자배달지수는 46.5로 5.7포인트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