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일본증시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대비 515.80엔, 2.85% 하락한 1만7604.12엔으로 마감, 지난 2006년 6월 13일 기록한 614.41엔 낙폭 이래 최대 폭을 기록했다.
이날 1만7842.61엔 약세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1만7382.79엔까지 700엔 넘게 하락하기도 했으나, 후반들어 낙폭이 다소 줄어들었다.
도쿄증권거래소 1부의 매매대금은 4조8282억엔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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