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증시와 미국증시의 급락으로 국내 주식시장이 50포인트 이상 폭락하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낙폭이 서서히 줄어들고 있다.
코스피지수는 2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46포인트가 빠진 1400선을 유지하며 1410선을 향하고 있다.
장 시작부터 외국인을 중심으로 팔자세가 몰리며 급락하기 시작한 것. 장중 한때 60포인트까지 떨어지며 1400선이 가볍게 붕괴돼 1390까지 위협받기도 했다.
이후 개인들이 방어하며 1400을 지켜냈고 이후 1400선에서 안정되는 모습이다.
외국인은 현재까지 1300억원 이상을 순매도하며 주가폭락의 주축이 됐다. 전날까지 소폭의 매수우위를 이어갔지만 팔자세로 전환한 것.
현재까지 개인이 1400억원 가까이 순매수한 반면 투신권은 477억원을 순매도중이다. 외국인들은 대형주를 중심으로 1300억원 이상을 팔아치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