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오후1시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김 본부장은 "지난해 채권시장은 금리의 변동성이 역사상 가장 적은 반면 수익률곡선의 변동성은 상당히 컸다"면서 "올해도 금리 변동성이 작을 것으로 보이지만 수익률곡선은 미국처럼 역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김 본부장은 "채권을 살 돈이 없지만 발행도 없는 상황"이라면서 "트레이딩을 하려면 어렵겠지만 단순하게 매수한 후 캐리한다면 편한 시장"이라고 말했다.
그는 "경기는 세계 경기와 같이 갈 것으로 보이는 데 고원경기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좀더 봐야하지만 인플레 우려는 없는 것 같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