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전 11시50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증자 계획도 없으며 이는 전혀 근거 없는 루머"라고 강조했다.
최근 문배철강은 올들어 꾸준한 기관자금 유입에 따라 주가가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달 1200원에 불과하던 꾸준히 올라 1500원 수준에 이르렀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지난해 실적이 전년대비 흑자전환하는 등 실적 개선에 따른 상승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시장 일각에선 베인캐피탈측이 문배철강 현주가 대비 1.5배 수준인 2100원선에 계약을 체결했다는 루머가 흘러나왔다.
시장 한 관계자는 "일부 세력이 주가를 띄우기 위해 이용하는 것 같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