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이슈가 없어 최근 강세기조에 대한 조정장을 보이고 있다.
국채선물 108.55대의 저항선과 108.40대의 지지선이 강하게 버티고 있어 움직임이 제한적이다.
(이 기사는 21일 09시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강해지면 국내기관들의 매도가 적극적으로 나올 수 있고 약해지면 저가매수가 들어 올 수 있는 상황이다.
시장참가자들은 여전히 외국인들의 국채선물 매수세 지속여부와 단기자금시장에 관심을 기울이며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결정에 주목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BOJ가 금리 동결에 나설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다음달 인상여부에 대해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모습이다.
증권사 관계자는 "일본은행은 다음달에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있어보이나 이번달은 동결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국내시장에 큰 영향이 없을 것 같다"며 "오히려 미국이 경기선행지수, 2년물 입찰, 소비자 물가 등의 지표발표를 앞두고 있어 국내채권시장에 변수가 될 수 있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지준마감을 앞두고 단기자금 사정이 어떻게 풀리는지가 관건 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21일 오전장초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과 보합인 4.89%,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과 보합인 4.92%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2틱 상승한 108.51에서 움직이고 있다.
투신권 관계자는 "약해지면 저점매수가 확실히 나올 수 있는 분위기여서 큰 폭의 약세는 힘들 것 같다"며 "조정을 보인후 강세기조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