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이코노미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2월 넷째주(2.20~2.23) 달러/원 환율 예측 컨센서스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우리은행 김용욱 과장,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HSBC 이주호 이사,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등 10명의 외환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기사는 20일 오전 8시 26분 유료기사로 송고된 바 있습니다.)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달러/원 환율 931.40~941.40원 전망
- 이번주 저점: 최저 928원, 최고 935원 전망
- 이번주 고점: 최저 936원, 최고 946원 전망
▷ 국민은행 김태완 과장
: 달러/원 환율 935~945원 전망, 일본의 금리인상 여부에 달러/엔 좌우될 듯, 정부 개입 여부와 3월 배당금 관련 선취매 매수세도 변수, 주 중반 이후 상승추세 진입 예상
▷ 기업은행 김성순 과장
: 달러/원 환율 932~942원 전망, 환율 940원 향한 상승 시도 이어질 듯, 수출 네고 일단락 속 정유사 결제 등 수요 우위 예상, 외국인 주식 배당금 이슈 점차 거론되며 환율 상승 심리 형성
▷ 대구은행 노광식 과장
: 달러/원 환율 928~936원 전망, 달러/엔 환율 급락에도 달러/원은 인위적으로 하락 제한되는 모습, 미국 인플레 우려 완화 등 하향 신호 많아
▷ 산업은행 이윤진 과장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박스권 장세 계속될 듯, 아래 위 모두 꽉 막혀, 달러/엔 영향은 제한적인 양상, 엔/원 중심 거래 유효해 보여, 튄다면 위쪽 예상
▷ 신한은행 김장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35~946원 전망, 935원 바닥 가능성, 수급 역전 모습 등으로 상승흐름 예상, 역외도 엔/원 환율에 기대 매수로 접근하는 듯
▷ 우리은행 김용욱 과장
: 달러/원 환율 931~940원 전망, 930원대 하방경직성 확인, 930원대 수급 변동 장세 예상,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 속 달러/엔 조정 국면, 3월 배당금 시즌 및 엔/원 경계감 주목 필요
▷ 하나은행 조휘봉 차장
: 달러/원 환율 931~938원 전망, 여전히 930~940원 박스권 예상, 방향성 특별히 없어 레인지 플레이 유효해 보여, 935원 중심으로 위아래 2~3원 움직임 보일 듯
▷ HSBC은행 이주호 이사
: 달러/원 환율 930~945원 전망, 정유사 등 결제수요 유입, 엔/원 크로스 환율 추가 반등 가능성, 박스권 속 방향 탐색 위한 거래 증가세 이어질 듯, 일본 금리인상 여부 주목
▷ 미쯔비시도쿄UFJ 정인우 팀장
: 달러/원 환율 932~942원 전망, 에너지사 등 견조한 수요 유지되며 강보합 장세 전망, 달러/엔 급락 불구 엔/원 상승도 달러/원 매수 유인, 60일-120일선 박스권 레인지 전략 유효
▷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
: 달러/원 환율 930~940원 전망, 일본의 금리인상 가능성 등 달러/엔 환율 추가하락 가능성, 그러나 역외매수와 결제수요로 930원은 지지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