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일 9시 1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VDSL2는 기존 전화선을 이용해 최대 양방향 100/100M의 속도를 보장하는 기존 VDSL1의 신기술"이라며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출시해 향후 초고속 인터넷시장을 리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회사측은 이번 신제품이 IP-TV, 온라인 게임, 비디오 Application, VoIP 및 초고속 인터넷 접속 등과 같은 TPS(Triple Play Service)를 위한 핵심 기술로 넓어진 대역폭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사용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