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장은 오는 2일 주주 결의를 통해 임기 3년의 이사회 의장직을 수행한다.
이 부사장은 그룹의 총괄기획을 맡으면서 현대상선 등기이사로 선임되면 그룹의 실질적 리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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