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14시 4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자사주 매입을 실제 검토하고 추진했다"며 "하지만 지난해 실적이 적자로 전환하면서 현행 규정상 자사주 매입요건을 충족하지 못해 진행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무엇보다도 현재 회사의 가장 첫 번째 해결해야 할 과제로 이익을 내야하는 것"이라며 "흑자전환이 이뤄지기 이전까지는 자사주 매입은 사실상 힘들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흑자로 돌아설 경우 자사주 매입을 재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그는 "다시 회사실적이 흑자로 전환된다면 기존에 추진했던 자사주 매입을 재검토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