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11시 12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 이사는 "콘텐츠 제작을 자체 개발할 계획에 있으며 현재 준비중"이라며 "올 하반기나 내년초부터 매출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백금T&A(옛 백금정보통신)는 지난해 말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엔터테인먼트분야를 신규사업에 추가하고 브랜드 이미지 변신을 위해 사명도 바꿨다.
한편 백금T&A 주가는 지난해 11월 6일 엔터 진출을 공식적으로 밝힌 후 3105원(11월7일)에서 12일 현재 4140원으로 30% 이상 치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