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일 동향
외국인 매수세 지속에도 최근의 급등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면 국채선물은 소폭 상승하는 수준에서 마감했다.
* 금일 전망
- 금통위 이후 수익률 곡선 평탄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며, 국고3년 금리와 CD 금리는 역전폭이 소폭 확대됐다.
그러나 당분간은각종 대내 지표들은 금리의 추가하락을 이끌기에는 역부족일것으로 보인다.
국내 보다는 대외 요인에서 향후 방향성을 추측 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전주말 美 풀/피아날토 연은총재의 금리인상 관련 발언으로 美 금리 상승한 점은 국채선물 하락 출발할 요인이 될것이다.
다만 이들발언 이후, 美 Sub Prime 주택담보대출 관련 금융회사들 주가급락, 그리고 풀 총재도 주택시장 조정 지속을 언급한 점 등은 FRB의 금리인상이 아직 여의치는 않을 것이란 점을 의미한다.
금주 한국 수입물가/실업률 등은 금리에 미칠 영향 제한적이다.
해외요인은 美/유럽 제조업 동향, 美 소매판매, 日 4Q GDP 속보치 등이 예정,특히 버낸키 FRB의장의 2/14~15일간 의회 증언은 향후 美 금리정책 방향에 대해 가늠해 볼 수 있는 주요 일정이 될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108.30 ~ 108.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