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현물은 9일 현지 시장에서 Elk Hills 유전의 생산차질 소식이 반영되면서 전일대비 1.87달러 상승하며 배럴당 56.38달러에 마감됐다.
한편 서부텍사스산 중질유는 소폭 상승한 반면 런던거래소의 브렌트유는 약보합세를 보였다.
NYMEX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8센트 상승한 59.89달러로, ICE의 브렌트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센트 하락한 59.01달러에 마감됐다.
석유공사는 "미 동북부 지역 한파, 정정불안, 주말을 앞둔 매도포지션 청산 등으로 인해 상승으로 뉴욕상업거래소의 WTI 선물유가가 소폭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