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매출총이익은 전년대비 42.7% 증가한 596억원.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6.2% 증가와 1.4% 감소한 302억원과 262억원의 성과를 달성했다. 그러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12억 원으로 전기대비 18.9%, 전년대비 25% 감소했다.
코아로직은 "지난해 가장 큰 성과는 기존 주력 사업이던 카메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CAP)에서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준비해온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MAP)로의 성공적인 전환"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MAP의 누적 판매수량은 3341만개, 2154억원이다.
회사측은 "차세대 이미지 프로세서 ISP2, MP4 플레이어, 3D 게임용 칩 개발 등 어플리케이션을 다변화 했다"며 "주요 고객사의 우수 협력 파트너사로서의 입지도 강화됐다"고 덧붙였다.
코아로직은 2007년도 매출 목표를 전년 대비 12.1% 성장한 2133억원으로 정했다.
황기수 코아로직 대표는 "2007년은 과거의 성장을 발판으로 향후 성장기회로 만드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다양한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가 휴대폰 및 디지털 컨슈머 제품에 구현될 수 있도록 진정한 의미의 멀티미디어 솔루션 업체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