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로존의 금리가 동결되기는 했지만 ECB 총재의 강성 발언으로 달러가 약세를 보이며 유로화는 다시 1.3000대에 진입하였으며 엔화는 전일 120엔 후반에서 121엔대로 올라서는 등 글로벌달러의 움직임이 뚜렷하지 않은 모습.
- 금일 원달러 시장은 전일부터 외국인 주식 순매수가 잦아들었고 달러/엔이 121엔대로 올라선 영향으로 상승시도는 해보겠지만, 주말인데다가 시장참가자들이 G7회의 결과 발표후 엔의 동향에 주목하면서 공격적인 포지셔닝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위든 아래든 뚜렷한 재료 부족으로 어제와 마찬가지로 935원을 중심으로 한 좁은 박스권 거래 예상됨.
- 수급상으로는 전일 936원 전후로 네고 물량의 공급이 감지되었고 934원대에서는 꾸준한 매수세 유입 확인되기는 하였으나, 금일은 설을 일주일 앞둔 시점이니만큼 대량의 네고물량 공급 가능성도 염두에 두어야 할 듯.
- 금일 예상범위 : 933– 9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