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7일(현지시간) 영국에서 '샤인(모델명 LG-KE970)' 런칭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날 영국과 함께 프랑스, 네덜란드에서 '샤인'을 동시 출시했다. 2분기까지 기타 유럽 지역과 전세계 주요 거점 지역을 중심으로 런칭 행사를 진행할 계획.

GSM 방식 '샤인'은 국내 제품과 달리 마이크로SD 외장 메모리 슬롯을 내장하고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
LG전자는 린제이 로한, 패리스 힐튼, 스칼렛 요한슨, 주드로, 이완 맥그리거 등 대형 스타들을 통한 스타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LG전자 안승권 MC사업본부장은 "샤인은 행복, 기쁨과 소망 등 인생의 빛나는 순간을 형상화한 제품"이라며 "휴대폰을 사용한다는 느낌 이상의 고객 가치를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것"라고 말했다.
안 본부장은 또 "휴대폰의 영역을 한 발짝 넓힌 샤인이 세계시장에서도 '빛나는 성공'을 거둘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