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전날보다 1.51% 오른 8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업설명회를 하루 앞두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지난달 9일 이후 8만원(종가기준)을 넘지 못한채 지리한 횡보를 거듭했다.
한국증권 서성문 애널리스트는 이와관련 "현대차, 기아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원/달러 환율 강세에 덜 민감한데다 이미 조정 국면을 지났다"며 "외국인도 순매수이며 내일 실적 발표도 양호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달말 경영전략세미나에서 올해 국내 매출 목표로 8조6100억원을 제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4% 증가한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