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경기는 다소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당초 예상했던 경로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고 있는 것으로 판단.
- 소비 회복세가 다소 약화됐으나 수출이 호조를 지속하는 가운데 건설투자도 개선되는 모습
- 생산활동은 제조업 생산이 조업일수 감소 및 기저효과 등으로 증가세가 둔화됐으나 서비스업은 견조한 신장세 유지
- 한편 금년 1-2월에는 설연휴 이동 등의 영향으로 소비, 생산 등 실물경제지표들이 월별로 상당한 기복을 보일 것으로 추정
소비자 물가는 농축수산물 가격이 예년보다 크게 안정되고 석유류가격이 하락함에 따라 1월중 1.7%(근원인플레이션 2.1%)의 낮은 상승률 기록
한편 경상수지는 수출의 꾸준한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수지 적자 확대 등으로 금년중 대체로 균형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