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 사장은 "이천에 투자를 하기로 했던 것은 가용부지와 R&D 센터가 있기 때문"이라며 "정부의 결정을 기다릴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일단 먼저 투자를 집행하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우 사장은 "아직도 이천에 대한 희망은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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