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서비스는 지난해 전북비자카드 기업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코자 시행됐다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이번 해외여행은 사용실적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30개 기업회원으로부터 임직원중 1명을 추천받아 오는 3월5일부터 4박5일간 중국 상해, 서안, 장가계 지역을 여행하게 되며, 여행경비는 전액 은행이 부담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북비자카드가 전라북도 도내에서 가장 사용하기에 편리한 부가서비스와 할인혜택을 제공, 도민들에게 사랑받는 애향카드가 될 수 있도록 올해도 주유할인서비스의 확대 및 고객 사은품 증정서비스와 할인가맹점 제도의 실시 등 다양한 고객사은 행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전북은행 비자카드는 우수기업회원을 대상으로 임직원 해외여행서비스는 물론 매분기별 사용실적 우수개인회원 사은품 증정, 우수회원 고유명절 선물 지급, 골프장 머니백, 주유할인, 영화관 할인서비스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