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13시 1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시그마컴 관계자는 "시장수요를 감안해 지난해 7~8월 사이에 무선 미디어 송수신 신제품인 '머큐리'를 출시했다"며 "하지만 예상했던 것 보단 시장수요가 크지 않아 본격적인 사업전개를 잠시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무선 미디어 송수신 신제품인 머큐리의 가격이 너무 고가이고 시장에서 예상했던 수요도 적게 발생했다"며 "이런 연유에서 본격적인 사업전개는 시장추이를 지켜본 뒤 결정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