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산업생산 지표가 예상보다 낮았으나 조업일수 조정지표가 나쁘지 않아 중립이라는 의견이 높다.
이에 산업생산 발표이후 소폭 내림세를 보였던 채권금리는 다시 오전장 수준으로 되돌아와 공방을 펼치고 있다.
최근 저가매수에 나섰던 증권사들이 차익실현 매물을 내놓고 있는 상황에 저가매수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고 있는 것.
은행권 관계자는 "증권사들이 차익실현 매물이 많았으나 지표는 지표니까 국채선물 기준 반등이 있을 것 같다"며 "국채선물 108.02-108.03정도는 지지 받을 것 같다"고 말했다.
30일 오후장후반 3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3호)은 전일민평보다 0.01%포인트 내린 5.04%, 5년만기국고채수익률(2006-4호)은 전일민평보다 0.005%포인트 하락한 5.045%에 거래되고 있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3틱 상승한 108.01에서 움직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