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매출액의 경우 5892억원으로 2005년 4분기보다 9.2% 줄었다. 다만 순이익은 법인세 환급과 대손충당금 환입 등으로 영업외수지가 대폭 개선, 51.6% 증가한 2051억원을 기록했다.
회사관계자는 "부동산 부문 매출이 일시적으로 급감함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 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KT&G의 부동산 사업은 지난 2005년에 1차로 마무리됐고 올해 2차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KT&G는 올해 995억본(내수 628억본)의 제품을 판매하고, 2조5026억원의 순매출과 7500억원의 영업이익을 경영목표로 잡았다.
지난해 연간 순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2627억원과 7137억원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