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기존 메모리 라인 업그레이드 및 증설 투자를 위해 9990억원을 투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삼성전자의 자기자본대비 2.5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이에 대해 "메모리 시장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충 및 원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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