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13시 2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큐캐피탈은 벤처기업에 주로 투자하는 창투사로 이앤이시스템 등 국내 30여개사에 지분을 투자하고 있다.
큐캐피탈 관계자는 "현재 지분을 투자해 코스닥 상장을 추진중인 비에이치플렉스와 잉카인터넷 등 2개 업체중 비에이치플렉스가 이달 26일 코스닥에 입성할 예정"이라며 "나머지 한군데인 잉카인터넷은 시기조율을 위해 상장신청을 보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달 26일 코스닥 상장예정인 비에이치플렉스의 경우 5%정도 지분투자를 했으나 이중 약 2.5%는 장외매각을 통해 시세차익을 올렸다"며 "나머지 2.5%지분은 현재 예정 공모가를 감안하면 두배 이상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비에이치플렉스의 상장 공모가는 6000원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큐캐피탈의 주당 투자단가는 2600원이다.
큐캐피탈은 비에이치플렉스와 잉카인터넷에 각각 지분을 약 2.5%, 1.7%를 보유하고 있다.












